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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CES2026 혁신상 수상 노하우 공유 MEET-UP
작성자
cobot1004
작성일
2025-02-25 14:06
조회
402
근종현 코봇시스템 대표, “CES2025 현지서 전기 없이 수동으로 움직이는 코봇 바퀴 기술 높은 평가 받았다... 혁신상 수상만으로도 높은 신뢰 얻어!”

마지막 발표 기업인 ‘코봇시스템’(대표 근종현)은 단순한 바퀴 제작을 넘어 다양한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에 특화된 기업으로, 로봇과 휠체어에 적용할 수 있는 다목적 바퀴를 개발했다. 코봇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바퀴 ‘미라클 휠(Miracle Wheel)’은 장애물 극복 성능이 탁월하며 기존 바퀴 대비 경제적 효율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의 고도화가 이뤄지면서, 최근 소형 로봇 모빌리티 기반의 서비스가 급증하는 추세지만 관련 업계에선 다양한 도로·도보 환경에 대응하는 장애물 극복 성능, 기동성 등을 구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이에 코봇시스템의 바퀴 기술은 이동 약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기존 휠체어가 넘어가기 힘든 작은 턱이나 장애물도 해당 바퀴를 적용하면 별도의 전력 제어 없이 기계적인 구조만으로 쉽게 극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이동 반경을 크게 확대할 수 있다.
또한 코봇시스템의 기술은 로봇 산업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가의 로봇이더라도 장애물 통과가 제한적인 반면, 코봇시스템의 바퀴가 적용된 로봇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장애물도 기구적으로 넘을 수 있다. 해당 기술은 물류 장비, 야외 이동 로봇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코봇시스템은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다재다능한 솔루션을 통해 CES2025에서 첨단 모빌리티(Vehicle Tech & Advanced Mobility) 부문 혁신상에 선정됐다. 또, 이를 활용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극대화해 줄 트레일블레이징 휠체어에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인간안보(Human Security for All)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근종현 코봇시스템 대표는 "5cm 높이의 작은 턱이라도 휠체어 사용자에게는 넘지 못할 큰 장애물로 느껴진다. 이러한 점에서 시작한 자사 미라클 휠은 단순한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센서, 제어장치, 위치제어 모터 등이 필요하지 않다. 특히 장비의 종류를 가리지 않는 높은 범용성이 강점으로, 저하중, 고하중, 저속, 고속 사용 및 모든 장애물 넘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사는 현재 출시된 제품이 없고, 아직 시제품 단계이다. 그래서 작년 국내 전시회에서는 접촉이 어려웠던 기업이, (혁신상 수상 이후) 이번 CES에서는 역으로 먼저 찾아오는 경우도 있었다. 이처럼 CES에서 상을 받고 참가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신뢰를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코봇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복지기기 박람회에 이어 CES 2025에 연달아 참가하며 제품에 대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근 대표는 "도쿄 전시에서의 호평에 이어 이번 CES에서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박사가 자사 부스를 찾아 전기를 통하지 않고도 수동으로 할 수 있는 코봇의 바퀴 기술이 굉장히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밋업 참가 기업을 위한 ‘꿀팁’ 공유도 이어졌다. 근 대표는 “스타트업은 CES 혁신상 도전에 비용을 감당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에 자사는 관내 네트워킹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 동영상 제작에는 연성대학교의 도움이 있었고, CES 참가는 안양산업진흥원 안양 공동관 지원이 있었다. 더불어 처음 부스를 구상할 때는 홍보 자료로만 꾸미려고 했었는데, 킴벤처러스의 컨설팅을 통해 시연이 가능한 장비를 제작해 가져가게 됐다. 이 또한 홍보 효과가 매우 컸다”고 밝혔다.
끝으로 근종현 대표는 "올해는 실 제품을 출시해 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CES 참가와 혁신상 수상이 이러한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7514)을 참고하세요.

마지막 발표 기업인 ‘코봇시스템’(대표 근종현)은 단순한 바퀴 제작을 넘어 다양한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에 특화된 기업으로, 로봇과 휠체어에 적용할 수 있는 다목적 바퀴를 개발했다. 코봇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바퀴 ‘미라클 휠(Miracle Wheel)’은 장애물 극복 성능이 탁월하며 기존 바퀴 대비 경제적 효율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의 고도화가 이뤄지면서, 최근 소형 로봇 모빌리티 기반의 서비스가 급증하는 추세지만 관련 업계에선 다양한 도로·도보 환경에 대응하는 장애물 극복 성능, 기동성 등을 구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이에 코봇시스템의 바퀴 기술은 이동 약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기존 휠체어가 넘어가기 힘든 작은 턱이나 장애물도 해당 바퀴를 적용하면 별도의 전력 제어 없이 기계적인 구조만으로 쉽게 극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이동 반경을 크게 확대할 수 있다.
또한 코봇시스템의 기술은 로봇 산업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가의 로봇이더라도 장애물 통과가 제한적인 반면, 코봇시스템의 바퀴가 적용된 로봇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장애물도 기구적으로 넘을 수 있다. 해당 기술은 물류 장비, 야외 이동 로봇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코봇시스템은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다재다능한 솔루션을 통해 CES2025에서 첨단 모빌리티(Vehicle Tech & Advanced Mobility) 부문 혁신상에 선정됐다. 또, 이를 활용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극대화해 줄 트레일블레이징 휠체어에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인간안보(Human Security for All)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근종현 코봇시스템 대표는 "5cm 높이의 작은 턱이라도 휠체어 사용자에게는 넘지 못할 큰 장애물로 느껴진다. 이러한 점에서 시작한 자사 미라클 휠은 단순한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센서, 제어장치, 위치제어 모터 등이 필요하지 않다. 특히 장비의 종류를 가리지 않는 높은 범용성이 강점으로, 저하중, 고하중, 저속, 고속 사용 및 모든 장애물 넘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사는 현재 출시된 제품이 없고, 아직 시제품 단계이다. 그래서 작년 국내 전시회에서는 접촉이 어려웠던 기업이, (혁신상 수상 이후) 이번 CES에서는 역으로 먼저 찾아오는 경우도 있었다. 이처럼 CES에서 상을 받고 참가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신뢰를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코봇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복지기기 박람회에 이어 CES 2025에 연달아 참가하며 제품에 대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근 대표는 "도쿄 전시에서의 호평에 이어 이번 CES에서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박사가 자사 부스를 찾아 전기를 통하지 않고도 수동으로 할 수 있는 코봇의 바퀴 기술이 굉장히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밋업 참가 기업을 위한 ‘꿀팁’ 공유도 이어졌다. 근 대표는 “스타트업은 CES 혁신상 도전에 비용을 감당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에 자사는 관내 네트워킹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 동영상 제작에는 연성대학교의 도움이 있었고, CES 참가는 안양산업진흥원 안양 공동관 지원이 있었다. 더불어 처음 부스를 구상할 때는 홍보 자료로만 꾸미려고 했었는데, 킴벤처러스의 컨설팅을 통해 시연이 가능한 장비를 제작해 가져가게 됐다. 이 또한 홍보 효과가 매우 컸다”고 밝혔다.
끝으로 근종현 대표는 "올해는 실 제품을 출시해 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CES 참가와 혁신상 수상이 이러한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7514)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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