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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봇 시스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참가
작성자
cobot1004
작성일
2026-01-17 15:46
조회
73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하 재단)이 국내 유망 임팩트 스타트업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해 세계 혁신의 심장부인 실리콘밸리를 찾았다.
지난 8일(목)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WeFunder(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Silicon Valley Impact Startup Demo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선발된 우수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북미 시장에 안착하고
현지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데모데이는 60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미국 현지 벤처캐피탈(VC) ‘허슬펀드(Hustle Fund)’와 공동 주최하여 실질적인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무대에는 기후변화 대응, 장애인 이동 및 정보 접근성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혁신 기술로 해결하는 7개 팀이 올라 피칭을 진행했다.
참여기업은 다음과 같다.
▲비노우(AI기반 체내 삽입형 IoT캡슐을 통해 가축 건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농가 생산성을 높이고 리스크를 줄이는 기업), ▲이옴텍(에너지 소비 없이 작물을 열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고 수확량을 높이는 혁신적인 냉각 필름 기술 개발 기업), ▲머쉬앤(버섯 균사체 기반 식재료를 활용해 비건 요거트와 카카오 프리 초콜릿 등 지속 가능한 미래 식품을 공급하는 기업), ▲에이엔폴리(독자적인 식물 유래 나노셀룰로오스 기술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바인더와 친환경 플라스틱 등 고성능 소재 개발 기업), ▲코봇시스템(계단과 험지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AI피지컬 휠’ 기술로 차세대 모빌리티 장을 재정의하고 있는 기업), ▲널핏(간호사의 업무부터 일상까지 아우르는 필수 제품을 디자인하고 공급하는 기업), ▲오리누(시각장애인을 위한 자동 점자 생성 솔루션을 통해 정보 접근성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기업)이다.
재단 관계자는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육성된 K-임팩트 스타트업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실리콘밸리 데모데이가 우리 스타트업들이 북미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교두보가 되어, 글로벌 무대에서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374개 팀 육성, ▲생존율 78%, ▲일자리 6,569개 창출, ▲누적 매출액 1조 2,540억 원, ▲누적 투자유치액 3,779억 원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임팩트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앞으로도 아시아 및 북미 등 글로벌 거점을 중심으로 K-임팩트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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